한국엔지니어링협회, 국내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협약체결

우즈베키스탄·베트남·우크라이나 등 3개국에 교통·환경·도로 사업 지원

이주행 | 기사입력 2021/05/20 [17:36]

한국엔지니어링협회, 국내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강화 지원사업 협약체결

우즈베키스탄·베트남·우크라이나 등 3개국에 교통·환경·도로 사업 지원

이주행 | 입력 : 2021/05/20 [17:36]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엔지니어링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대상 3개 업체를 선정,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엔지니어링산업 혁신전략'에 따라 기본설계‧PM‧O&M 등 고부가가치 영역으로의 진출을 목표로, 향후 후속사업 연계성 및 중소‧중견 기업 간 동반진출이 가능한 프로젝트를 우선 선정했다.

 

사업 대상은 우즈베키스탄·베트남·우크라이나 등 3개 국가에서 각각 교통·환경·도로에 대한 프로젝트이다.

 

선정된 프로젝트의 타당성조사 비용 일부를 협약에 따라 지원하며, 지원을 통한 후속연계사업의 예상수주금액은 약 4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에는 인건비 지원 신설, 코로나19 자가격리 비용 지원, 중소기업의 부담금 완화, 해외출장 인정기간 연장 등 지원항목과 규모를 확대함으로써 후속사업 수주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산업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신북방·신남방 국가중심 사업을 중점지원하고 있으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수행경험을 확보를 통해 해외 수주 및 수출성과 확대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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