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그린뉴딜 TF2차 회의 개최'

‘에너지 전환과 지방이 사는 길’...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17개 시도 광역의원 17명으로 구성, 2022년 6월까지 운영

염정열 | 기사입력 2021/05/31 [17:38]

이상훈 서울시의원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그린뉴딜 TF2차 회의 개최'

‘에너지 전환과 지방이 사는 길’...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17개 시도 광역의원 17명으로 구성, 2022년 6월까지 운영

염정열 | 입력 : 2021/05/31 [17:38]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단장 이상훈 서울시의원)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한종 전남도의장) 산하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 TF(단장 이상훈 서울시의원)는 지난 27일 울산에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에너지 전환과 지방이 사는 길’이라는 주제로 태화강 국가생태정원 현장견학, 김현권 前국회의원의 농어촌지역 기후위기 대응과 그린뉴딜에 대한 특강이 있었고, 이어서 탄소중립과 그린뉴딜 관련 법·제도 개선과 국내외 동향 논의, 각 시도별 기후위기 대응 관련 주요 활동사례 공유 등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그린뉴딜 TF 회의를 주재한 이상훈 단장은 “그린뉴딜 정책은 시민과 지역중심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정책으로, 지역중심 시민주도형 정책을 추진하고 중앙정부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온실가스 감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 산하 그린뉴딜 TF는 코로나를 계기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지역중심 시민주도형 그린뉴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17개 시도 광역의원 17명으로 지난 3월 구성됐으며 2022년 6월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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