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진흥원, 청년건축인 발굴·지원 확대 도모

건축설계 인재육성, 해외연수·해외건축활동 우수사례 시상·발표 및 성과공유

박찬호 | 기사입력 2021/12/22 [11:53]

국토교통진흥원, 청년건축인 발굴·지원 확대 도모

건축설계 인재육성, 해외연수·해외건축활동 우수사례 시상·발표 및 성과공유

박찬호 | 입력 : 2021/12/22 [11:53]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박승기, 이하 국토교통진흥원)은 지난 21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진행한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진흥원에서 주관하였으며, 지원 분야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성과 및 2022년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우수사례 시상식에서는 해외연수 분야에서 최우수상(국토교통부 장관표창상) 1명, 우수상(진흥원장상) 1명, 해외 건축활동 분야에서 2팀이 우수상(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은 지난 3년간 청년건축인의 글로벌역량 확보를 위해 해외연수 및 건축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국내 실무연수 분야를 신설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는 등 청년건축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확대를 도모했다.

 

2022년에는 국내 연수·교류 확대와 해외 협력체계 구축(해외기관 MOU 체결 등)을 추진하고, 중장기 로드맵을 기반으로 청년건축인의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국토교통진흥원 박승기 원장은 “건축설계 분야의 기술경쟁력 제고 및 세계적 수준의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국내·외 관련기관들과 함께 다각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청년건축인들이 세계적인 건축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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