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 엔하이픈 멤버 정원과 홍보 영상 제작공식 유튜브에서 4월 17일 10시 티저 영상 선공개후 4월 24일 본영상 공개
티저 영상에서는 서울숲 속 정원의 모습과 본영상에서는 주제 ‘서울류(流)’ 소개 개막 후 ‘정원’의 현장 안내방송 및 ‘SNS 참여 이벤트’등 다양한 이벤트 선보일 예정
서울시는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글로벌 K-POP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정원’과 함께한 홍보영상을 2주간에 걸쳐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티저영상은 4월 17일 오전 10시에 선공개하며, 본편 영상은 4월 24일에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를 위촉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정원 문화를 활기차고 감각적으로 알리고자 엔하이픈 멤버 ‘정원’의 이름이 박람회 명칭과 같은 상징성을 담아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됐다.
이번 홍보영상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을 배경으로 ‘정원이 머무는 정원, 서울숲’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약 2분 분량의 본영상에서는 도심 속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서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정원이 서울숲 주요 지점인 잔디광장, 커뮤니티 센터 등을 따라 이동하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핵심 주제인 ‘서울류(流)-The wave of Seoul’을 소개하고 정원문화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류(流)’란 서울의 흐름을 의미하며, 한류를 넘어 ‘서울다움에’ 집중한 이번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 조성 주제이다. 해당 주제를 박람회가 개최되는 서울숲 내 서울이라는 도시가 만들어내는 문화적 힘과 콘텐츠가 담긴 정원 조성이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개막 이후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현장인 서울숲에서는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정원의 목소리로 행사 시작과 끝, 관람 에티켓 등을 알리는 안내방송을 매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정원과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글로벌 트렌드를 이끄는 아이돌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정원을 통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감각적인 매력과 서울 정원문화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정원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국토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