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현장 선임안전담당자 맞춤형 직무교육 실시27~28일, 전국 23개 조직 선임안전담당자 대상 맞춤형 안전교육
|
![]() 한국환경공단 직무역량 강화 교육 |
중대재해 예방 및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공단 선임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 관련 법령 강화에 발맞추어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전반적인 안전경영 체계를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산업·건설·재난안전 등 분야별 실무를 중심으로 ▲ 기관장 안전보건경영방침 전파 ▲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및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 위험성 평가 및 도급사업 안전관리 ▲ 재난 및 건설안전 실무 ▲ 안전예산 운영 등이다.
교육 종료 후에는 평가를 통해 교육 효과를 점검하고, 일정 점수 이상을 획득해야 이수하도록 해 실질적인 역량 향상을 유도했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경영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